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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대출 손익분기점 템플릿

혜택정리소 2026. 1. 6. 22:05

대환대출 손익분기점 템플릿: “갈아타기 해도 되는지” 3분 계산표

업데이트: 2026-01-06

한 줄 결론
대환대출은 앞으로 절약할 이자지금 드는 비용(중도상환수수료+부대비용)보다 크면 이득이에요. 아래 표에 숫자만 넣으면, “갈아타기 OK/NO”가 바로 나옵니다.

대환대출(갈아타기) 고민할 때 사람들 대부분이 금리만 봐요. 근데 실제로는 수수료/부대비용 때문에 “생각보다 별로 안 남는” 경우도 많습니다.

아래 템플릿은 계산기처럼 쓰라고 만든 거예요. 은행 상담 전에 이 표만 채우면,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.


Step 0. 숫자 준비물(딱 6개)

  • ① 남은 원금 (예: 2억)
  • ② 현재 금리 (예: 4.8%)
  • ③ 갈아탈 금리 (예: 4.1%)
  • ④ 남은 기간 (예: 18개월 = 1.5년)
  • ⑤ 중도상환수수료 (앱/약정서에서 “예상조회”로 확인)
  • ⑥ 기타비용 (인지세/설정/서류/감정 등, 없으면 0원)

※ 상환 방식(원리금균등/원금균등/만기일시)에 따라 실제 이자 절감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. 여기서는 “의사결정용 빠른 계산”을 목표로 합니다.


Step 1. 손익분기점 표(여기에만 채우면 끝)

항목 입력/계산 메모
A. 남은 원금 __________ 원 대환할 원금
B. 현재 금리 __________ % 연이율 기준
C. 갈아탈 금리 __________ % 우대조건 충족 가정
D. 금리 차이 (B - C) __________ %p 핵심 변수
E. 남은 기간 __________ 년 개월이면 ÷12
F. 예상 이자 절감액 A × (D/100) × E 빠른 의사결정용(근사치)
G. 중도상환수수료 __________ 원 앱 예상조회로 확인
H. 기타비용 __________ 원 인지세/설정 등
I. 총비용 (G + H) __________ 원 갈아타기 총 지출
J. 최종 판단 (F - I) __________ 원 플러스면 이득, 마이너스면 보류

Step 2. 2억 예시로 실제로 한 번 돌려보기

예시(가정):

  • A 남은 원금: 200,000,000원
  • B 현재 금리: 4.8%
  • C 갈아탈 금리: 4.1%
  • D 금리 차이: 0.7%p
  • E 남은 기간: 1.5년
  • G 중도상환수수료: 700,000원
  • H 기타비용: 300,000원
F(절감액) = 200,000,000 × 0.007 × 1.5 = 2,100,000원
I(총비용) = 700,000 + 300,000 = 1,000,000원
J(순이득) = 2,100,000 - 1,000,000 = 1,100,000원 → 이득

이 예시에서는 “갈아타기 OK”에 가깝죠. 다만 한 가지: 상환 방식이 원리금균등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이 줄고 이자도 줄기 때문에, 절감액이 위 근사치보다 조금 작아질 수 있어요. 그래서 마지막 확인은 은행/앱 시뮬레이션으로 하는 게 안전합니다.


Step 3. 실패하는 케이스(이럴 때는 보류)

  • 남은 기간이 짧은데(예: 6개월) 수수료/부대비용이 큰 경우
  • 우대금리 조건(급여이체/카드실적)을 못 맞춰서 실제 금리가 생각보다 안 내려가는 경우
  • 변동 → 고정 전환 등 구조가 바뀌며, 장기 총비용이 달라지는 경우

체크리스트(상담 전 2분)

  • [ ] 중도상환수수료 “예상조회” 금액 확인(가장 중요)
  • [ ] 기타비용(인지세/설정/감정/서류) 합산
  • [ ] 우대금리 조건 충족 가능 여부 확인
  • [ ] 남은 기간이 짧으면 “금리 차이”가 커도 남는 게 적을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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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책: 본 템플릿은 의사결정용 간단 계산입니다. 실제 대환 비용/절감액은 상환방식·금리조건·수수료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최종 결정 전에는 금융사 시뮬레이션과 약관 확인을 권장합니다.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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