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결론 견적서가 안전한지 여부는 “일식이 항목별 내역서로 쪼개졌는지 + 포함/제외가 특약 문장으로 적혀 있는지”로 판단하기 쉽다
먼저 이것만: ‘일식’ 줄이기 핵심 3개
제일 위험한 표현
“전기 일식 / 욕실 일식”
주의 솔직히 말씀드리면, 일식은 편해 보여도 나중에 말이 길어집니다.
무엇이 포함인지 빠져 있어서요.
제일 좋은 신호
수량·단가·자재 스펙
안정 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내역서가 촘촘하면 추가공사도 조용합니다.
서로 같은 걸 보고 얘기하게 되거든요.
판단 프레임(한 줄)
포함/제외가 문장으로
기준 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“포함”을 말로만 합니다.
특약에 한 줄만 적어도 분위기가 달라져요.
질문 하나만 할게요. 견적서에 “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” 같은 문구가 있나요? 그 문구가 넓을수록 내역서와 특약이 더 필요합니다.
1) ‘일식’이 많은 견적서가 불안한 이유 ▲ TOP
인테리어는 도급계약 성격이 섞여 있어요. 그래서 계약서(도급계약서), 견적서, 내역서가 한 세트로 움직입니다.
솔직히 말씀드리면, ‘일식’이 많다는 건 딱 하나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“세부를 지금은 말하지 않겠다”는 뜻이죠. 나쁘다는 말은 아니에요. 다만 그 상태로 공사가 들어가면, 중간에 추가공사·공사대금·하자보수 얘기가 나오기 쉽습니다.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견적서가 깔끔하면 안심합니다. 그런데 깔끔한 게 “잘 정리됐다”가 아니라 “생략됐다”일 때가 있어요.
짧게 정리
“일식”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경계선이 문제입니다. 어디까지 포함인지, 어디부터 추가인지가 흐려지거든요.
2) 일식 항목 10초로 잡아내는 표식 ▲ TOP
견적서를 받으면 먼저 “일식”만 찾지 말고, 아래 표식을 체크해보세요. 질문이 필요합니다. 지금 내 견적서에 몇 개가 보이나요?
- 단가 없음: 수량은 있는데 단가가 비어 있음
- 수량 없음: “일식 1EA”처럼 뭉뚱그림
- 자재 스펙 없음: 브랜드/모델명/등급/색상 코드가 없음
- 포함/제외 문장 없음: 철거·보양·폐기물·양중·청소가 어디에 있는지 모름
- 하도급 표시 없음: 가구/창호/도배/마루 등 외주 여부 불명확
- 세금 표기 없음: 부가가치세(VAT) 포함/별도, 세금계산서 여부가 안 보임
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위 표식이 3개 이상이면 “추가금이 붙을 자리”가 남아 있을 확률이 꽤 높습니다.
3) 내역서로 쪼개는 3줄 규칙▲ TOP
여기서부터가 진짜입니다. 솔직히 말씀드리면, 내역서를 어렵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. “일식”을 조금만 잘게 나누면 됩니다.
3줄 규칙: 항목 하나당 ‘자재·시공·부대비용’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내역서를 자재만 적습니다. 시공(인건비)이 빠지거나, 부대비용(보양/폐기물/양중)이 빠지면 또 말이 길어져요.
일식 → 내역서로 바꾸는 예시(정적 입력칸 형태)
아래는 “입력칸처럼” 써두는 템플릿입니다. 솔직히 말씀드리면, 이 정도만 있어도 분쟁이 확 줄어듭니다.
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“3줄 규칙”이 들어가면 협상이 쉬워졌습니다. 왜냐면 상대도 “무슨 값을 받는지”를 설명하기가 편해져요.
질문 하나 더. 내역서에 단가가 있나요? 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단가가 없으면 수량이 바뀌는 순간 가격이 마음대로 흔들립니다.
4) 포함/제외 경계선: 추가공사 분쟁이 나는 지점 ▲ TOP
추가공사는 보통 “갑자기 생긴 공사”가 아니라, “처음에 어디에 넣을지 애매했던 공사”에서 나옵니다. 솔직히 말씀드리면, 경계선을 적어두면 대부분 조용해져요.
포함/제외가 자주 흔들리는 항목
- 철거: 바닥/벽/천장 어디까지인지
- 보양: 엘리베이터/공용부/바닥 보호 포함 여부
- 폐기물 처리: 마대/컨테이너/반출 포함 여부
- 양중: 사다리차/계단 운반/추가 인력
- 청소: 공사 후 청소 포함인지
- 시운전: 전기/환기/수전 테스트 포함인지
특약 문장(짧게, 바로 쓰기)
• “본 견적의 철거·보양·폐기물·양중 포함 범위는 내역서에 기재된 항목으로 한정한다.”
• “추가공사 발생 시 사유·범위·금액(내역서)을 서면으로 합의한 뒤 진행한다.”
• “완료의 기준은 마감·청소·시운전까지 포함한다(포함/제외는 내역서로 확인).”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특약이 너무 길어집니다. 길면 읽지도 않아요. 짧게. 대신 핵심어(추가공사, 내역서, 서면 합의)를 넣는 게 낫습니다.
5) 자재 스펙(모델명/등급) 안 적으면 생기는 일 ▲ TOP
“동급으로 변경 가능”이라는 말, 많이 들어보셨죠. 솔직히 말씀드리면, 그 말이 문제라기보다 ‘동급이 뭔지’가 문제입니다.
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분쟁은 거의 여기서 터집니다. 타일, 수전, 도어, 마루, 도장은 겉보기만 비슷한 제품이 너무 많거든요.
내역서에 최소로 적어야 할 스펙 5개
- 브랜드 / 모델명
- 등급(예: E0/E1, 내수/일반, 방수 등급 등)
- 규격(mm/㎡/길이)
- 색상 코드(가능하면 제조사 표기 기준)
- 대체 기준(단종 시 대체 승인 절차)
특약 문장(대체 기준 한 줄)
“자재 단종 등으로 변경이 필요한 경우, 동급 기준(브랜드/모델명/등급)을 제시하고 발주자 승인 후 적용한다.”
질문 하나만 더. 가구나 창호는 하도급(외주)로 들어오나요? 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외주가 들어오면 하자보수 연락 창구를 미리 적어두는 게 마음 편했습니다.
6) 세금증빙(세금계산서/현금영수증)과 부가가치세(VAT) ▲ TOP
돈 얘기만큼 민감한 게 세금 얘기입니다. 그래서 미리 정하는 게 낫죠. 솔직히 말씀드리면, 마지막에 꺼내면 분위기가 나빠질 확률이 큽니다.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“부가가치세 포함”을 말로만 합니다. 견적서/내역서에 VAT 포함/별도가 딱 찍혀 있어야 해요.
세금증빙 체크(현장용)
• 사업자: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(공사대금 전액/일부)
• 개인: 현금영수증 발행 여부(소득공제 용도 확인)
• 결제: 카드결제 가능 여부(수수료 부담 주체 명시)
• VAT: 포함/별도 + 공급가액/세액 구분
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세금계산서/현금영수증을 명확히 적어두면 “추가공사 금액” 논쟁도 같이 줄어드는 편이었습니다. 서로 숫자를 같은 기준으로 보니까요.
7) 일정 시뮬레이션▲ TOP
“언제까지 내역서/특약을 확정할지” 역산 표
솔직히 말씀드리면, 견적서가 불안한 상태에서 착수하면 거의 반드시 추가금 이야기가 나옵니다.
아래 표는 개인 일정 강요가 아니라, “문서 확정 순서”를 잡는 데 쓰는 입력칸이에요.
표 1) 입력칸(정적)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착수 후에 내역서를 고치려고 합니다. 그럼 협상이 어려워져요.
표 2) 계산 예시(예시만)
예시 결론
솔직히 말씀드리면, “착수 전 문서 정리”는 귀찮지만 꼭 해야하는 작업입니다. 한 번만 잡아두면 분쟁조정·내용증명까지 갈 일이 확 줄었요.
8) 견적서→내역서→특약까지 정리 순서(타임라인) ▲ TOP
‘일식’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순서(깨지지 않게)
1
견적서에서 “일식/변동” 표시만 먼저 체크
솔직히 말씀드리면, 첫날에 다 이해하려고 하면 지칩니다.
일단 “표식”부터 잡는 게 빠릅니다.
2
내역서 3줄 규칙으로 쪼개기
자재/시공/부대비용(철거·보양·폐기물·양중)으로 나누기.
이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하시는데, 부대비용을 빼먹습니다.
3
자재 스펙은 모델명까지 적기
브랜드만으로는 부족해요. 모델명/등급/색상코드까지.
제가 직접 확인해보니, 여기서 싸움이 제일 많이 줄었습니다.
4
포함/제외는 특약 한 줄로 정리
철거·보양·폐기물·양중·청소·시운전 경계선만 먼저 적어두기.
짧게 쓰는 게 오히려 오래 갑니다.
5
세금증빙(VAT/세금계산서/현금영수증)까지 맞추기
기준이 같아야 숫자 싸움이 줄어요.
솔직히 말씀드리면, 마지막에 꺼내면 서로 피곤해집니다.
이 글을 읽은 분들께만 드리는 팁 ▲ TOP
솔직히 말씀드리면, 인테리어 계약에서 제일 값비싼 건 “내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”입니다. 아래 4개만 더 보면, 견적서/내역서/특약 문장을 훨씬 편하게 다룰 수 있어요.
공식 출처 / 자체 점검표 ▲ TOP
공식 출처
• 한국소비자원: 소비자분쟁조정, 분쟁 사례/기준 확인
• 공정거래위원회: 계약·거래 관련 기본 안내 확인
• 국세청: 세금계산서/현금영수증/부가가치세(VAT) 처리 확인
• 지자체 상담 창구: 지역별 분쟁 상담/조정 운영 여부 확인
자체 점검표
‘일식’ 줄이기 점검 12개(견적서/내역서/특약)
솔직히 말씀드리면, 아래에서 3개만 빠져도 공사 중간에 추가금 얘기가 나올 확률이 커집니다. 짧게 체크해보세요.
마지막 질문
지금 견적서의 ‘일식’은 정말 단순해서 일식인가요, 아니면 아직 정리되지 않아서 일식인가요?
솔직히 말씀드리면, 이 질문에 답이 서면 내역서와 특약 문장이 훨씬 쉽게 나옵니다.